자동화가 멈췄을 때 볼 기록 — 실행 기록, 로그, 스스로 남기는 파일

자동화가 멈췄다는 걸 알고 나면, 다음 질문은 「어디를 보면 되나」입니다. 구글 시트의 Apps Script, n8n, 윈도우 작업 스케줄러로 자동화를 만들면서 이 질문을 여러 번 했고, 도구마다 답이 달랐습니다. 기록이 자세한 곳도 있었고, 결과 숫자 하나만 남는 곳도 있었습니다. 이 글은 그 세 도구에서 「멈췄을 때 본 기록」을 모은 것입니다. 각각 다른 자동화를 만들 때 본 … Read more

자동화 알림에 새어 나갈 수 있는 것들 — 메일 본문, 에러 응답, 폼 화면, 백업 파일

같은 구글 폼을 만든 사람 화면과 로그인하지 않은 응답자 화면으로 나란히 놓은 그림 — 응답자 화면 맨 아래에만 「이 설문지는 (조직 이름) 내부에서 생성되었습니다」가 보임

자동화를 만들 때는 「무엇을 보낼지」를 정합니다. 그런데 네 번을 만들고 보니, 보내기로 하지 않은 것이 같이 실려 있는 것을 네 번 봤습니다. 메일 본문에, 에러 응답에, 고객이 보는 화면에, 그리고 백업 파일에. 모두 시험하다가 저희 쪽에서 발견한 것이라 밖으로 나간 것은 없었지만, 그대로 썼다면 나갔을 것들입니다. 어느 것도 에러가 나지 않았고, 원문을 한 줄씩 읽어서야 … Read more

저장은 성공, 화면도 정상인데 안 됩니다 — 회사 사이트를 세우며 겪은 다섯 번

사이트 구축에서 성공 표시와 실제로 봐야 했던 곳이 달랐던 다섯 사례 — 등록처 저장과 다른 DNS 서버의 답, 인증서 확인 중과 API 응답 필드, 인증서 유효와 응답 헤더·포트, 배포 SUCCESS와 웹 서버 기동 로그, 사이트 열림과 글 안 링크 30개

회사 사이트를 세우면서 제일 오래 걸린 문제들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. 에러가 없었습니다. 저장 버튼은 「저장됨」, 배포 화면은 「SUCCESS」, 인증서는 「확인 중」, 사이트는 열렸습니다. 그런데 안 됐습니다. 에러가 있으면 적어도 어디를 볼지는 압니다. 「성공」이 뜨면 거기는 안 봅니다. 그래서 문제가 있는 곳을 제일 늦게 보게 됩니다. 이 글은 그런 다섯 번의 기록이고, 각각 「무엇이 성공이라고 했는지」와 「실제로 … Read more

자동화를 만든 사람이 퇴사하면 — 넘겨받을 때 챙길 것

사내 자동화가 만든 사람에게 어떻게 묶여 있는지 보여 주는 그림 — Apps Script 트리거는 구글 계정, 폼 파일 업로드는 구글 드라이브, 문의 폼 메일은 앱 비밀번호, PC의 n8n과 자동 시작은 사용자 폴더와 로그온, 알림 받는 주소는 그 사람 메일함에 묶여 있음

자동화는 만든 사람이 있는 동안에는 잘 돕니다. 문제는 그 사람이 회사를 나간 다음입니다. 대부분 에러 없이 조용히 멈춥니다. 그리고 멈춘 것을 아는 것은 하루 뒤, 아니면 누군가 「요즘 그 메일이 안 오네요」라고 말할 때입니다. 저희가 시트 알림, 폼 접수 알림, 아침 보고 메일, n8n 워크플로를 만들면서 적어 둔 기록을 다시 읽어 보면, 「이건 만든 사람에게 … Read more